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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선8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 주요 성과 및 향후 비전 조명

백성현 시장 “책임은 제가 짊어진다는 사명감으로 최선” 강한 책임의식 피력

논산시, 민선8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 주요 성과 및 향후 비전 조명

[굿뉴스365] 백성현 논산시장이 5일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핵심 비전 및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취임 후 100일간의 소회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제게 주어진 소명은 더 크고 강한 논산을 만드는 것이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대통령실은 물론 국회, 중앙부처, 학계 전문가들과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미래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있다”고 알렸다. 백 시장은 앞으로의 핵심 비전들을 짚으며"농경 위주의 도시에서 세계적 국방 도시로 탈바꿈한 미국 앨라배마 주의 헌츠빌과 같이, 논산의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군수산업 중심의‘정책대전환’이 필요한 때”고 말했다. 이어 "지난 9월 22일 이뤄진 국내 굴지의 방산업체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의 투자 협약은 전환의 출발점이며 지속적으로 우수 기업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논산을 비무기와 무기체계 모두 아우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열쇠가 될 관광산업에 대해서는 "힐링, 체험, 체류가 결합된 패키지 상품 중심의 관광 패러다임 변화를 꾀해 지역 상권에 새 숨결을 불어 넣어야 한다”며 "탑정호 개발을 위한 규제 해제 노력, 육군훈련소와 연계한 신개념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논산만이 가진 관광자원의 매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의 최대 고민거리인 인구소멸에 관한 대응 기조를 제시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정주여건 개선·문화시설 확충·교육의 질 향상·청년 주택문제 해소 등의 중점 키워드를 꼽은 백 시장은 "충남 남부권의 지방소멸 위기 타개를 위해서는 하나 된 뜻으로 공동경제권을 형성해 주도적으로 중앙정부를 설득할 필요가 있다”며 "또한 출산율 제고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장학제도를 혁신하고 사회적 책임의 범위를 넓혀 농촌에 살아도 손해 보지 않는다는 인식을 젊은 세대에게 심어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지역 산업의 뿌리이자 근간이라며 과학기술 기반의 선진화를 강조했다. 기후변화와 인력난 등 농가가 겪고 있는 현실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실험과 연구가 절실히 요구되며 단동형 딸기 계단재배 등 신기술을 조속히 상용화해 과학영농시대에 발맞춰 갈 것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도시 이미지에 부합하는 새로운 농산물 브랜드를 개발하고 딸기 엑스포 개최를 추진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유통환경을 조성해 ‘농가는 경작과 생산에 전념하고 시는 유통과 판촉을 책임지는’ 저부담 고효율의 이상적 공생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행정 전반에 관한 혁신 방향 역시 함께 제시했다. 백 시장은 "과거 해 왔던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해야 할 일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며 불필요한 규제 개혁, 합리적 예산편성 및 집행, 적극적인 책임행정, 능력 중심의 공평한 인사제도 등을 토대로 불합리한 관행과 답습 행정을 타파할 것임을 피력했다. 특히 백 시장은 주말에도 밤낮없이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며 시민불편을 야기하는 위험요인과 과도한 규제 조치 등을 해소하고자 애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하던 대로 방치하는 복지부동식 행정편의는 없어야 한다”며 "시장인 제가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다는 사명감을 안고 보다 창조적인 행정을 펼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장 비서실을 개방한 것은 민심을 듣고 소통하며 시민의 자존감과 시정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저의 의지이자 논산시민의 뜻”이라며 "시민의 뜻을 항상 가슴에 품고 진정한 논산시민 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은 민선8기 출범 100일 맞아 관내외 언론인으로부터 지역 곳곳의 여론과 민의를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시는 지속적으로 언론인과 소통하며 시정 철학 홍보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육사 충남 유치’ 하나로 뭉친 220만

육사충남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 5일 출범식 갖고 본격 활동 돌입 각계 대표 등 491명 참여…여론 결집‧대정부 촉구 활동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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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365]육군사관학교 충남 논산‧계룡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사회단체 대표 등 각계각층이 하나로 뭉쳐 육사 유치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육사충남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이하 범도민추진위)는 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 돌입을 안팎에 알렸다. 범도민추진위에는 총 491명의 지역 인사가 참여했다. 이경용 충남새마을회 회장과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이 상임위원장을, 차호열 국제로타리3620지구 회장 등 14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위원으로는 도내 사회단체대표자회의와 시민단체 대표 등 민간 188명, 도의원과 시군의원 225명, 학계 12명 등 모두 425명이 이름을 올렸다. 지역 국회의원 11명과 시장군수 15명, 대학총장 23명, 충남연구원장 등 50명은 고문단으로 활동하며 범도민추진위를 지원한다. 범도민추진위는 앞으로 육사 충남 유치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220만 도민 역량을 결집한다. 또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대통령 공약 조속 이행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방위로 전개한다. 오는 11월에는 국회에서 범국민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조길연 도의회 의장, 홍문표‧김종민 의원, 상임위원장과 공동위원장, 김용찬 충남도립대 총장 등 도내 대학 총장 12명,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 5명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해 육사 충남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행사는 범도민추진위 위원장단 소개, 경과보고, 김 지사 격려사, 영상 상영, 퍼포먼스, 공동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범도민추진위는 공동결의문을 통해 "현재 육사는 고층빌딩과 아파트가 둘러싸고 있어 생도들은 사격 등 군사훈련을 위해 논산 등 전국으로 출장을 가고 있는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군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수도 사수와 국가 안보가 위험해진다는 이유로 육사 존치를 주장하지만, 서울 보라매공원에 있다 충북 청주로 이전한 공군사관학교는 수도 사수와 국가 안보를 포기한 것인지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또 "우리 도민들은 육군훈련소, 항공학교 소음 피해와 군사보호구역으로 인한 온갖 개발제한을 국가수호 마음으로 50여 년이 넘는 세월을 인고하던 중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일 때 육사 충남 이전을 약속하면서 도민 염원이 이번에는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다”라며 "그러나 육사 동문들과 군의 강한 반대로 이전은 논의조차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도민들의 기대는 절망과 분노로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범도민추진위는 △육사 충남 이전이 반영될 수 있도록 220만 도민은 모든 역량을 모아 강력히 대응 △육사 새 출발을 위한 대통령 공약 이행을 촉구하며 국방교육연구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논산에는 육군훈련소와 국방대가 있고 국방국가산단이 조성되고 있으며, 계룡에는 삼군본부가 자리하고, 국방과학연구소와 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방 유관기관 30여 개가 인접해 있다”라며 "육사가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면, 그 최적지는 단언컨대 국방의 핵심인 충남”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튼튼한 국방의 근본은 확고한 국가관과 군인정신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있으며, 육사 발전과 혁신은 우리 국방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충남은 육사를 유치해 튼튼한 국방의 뿌리인 육사를 발전시키고 지역 균형발전도 이끌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론조사전문업체인 리얼미터가 최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5.7%가 육사 지방 이전이 국가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봤고, 47.7%가 논산‧계룡 이전을 찬성했다. 대통령직인수위의 육사 논산‧계룡 이전 약속에 대해서는 47.8%가 인지하고 있었으며, 논산‧계룡 이전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는 51.2% 동의를 표했다.

민선8기 힘쎈충남 출범 100일 기자회견

농업 구조변화·권역 발전전략·신 경제산업지도 성과·추진상황 등 밝혀

민선8기 힘쎈충남 출범 100일 기자회견

[굿뉴스365] 민선8기 힘쎈충남은 지난 100일 동안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확실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100일 중점과제 34개 중 베이밸리 메가시티 경기도와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해양수산부·보령시·민간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순항 리브투게더 첫 사업 대상지 확정 천안·공주·논산 부동산 조정지역 해제 등 31개를 완료하며 충남의 새로운 역사와 미래를 향한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김태흠 지사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출범 100일 힘쎈충남 도정 보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지사는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도정 과제로 농어업의 스마트 미래 성장 산업화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신 경제산업지도 구축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등을 꺼냈다. 우선 농어업의 스마트 미래 성장 산업화 분야에서는 농업인 유입 및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농어업 기반 구축을 위해 미래형 청년 농업인 육성 청년 맞춤형 스마트팜 지원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간척지 첨단 양식단지 조성 등을 추진해왔다. 모두가 살고 싶은 농어촌 조성을 위해서는 농어촌 공간 재구조화 모델을 마련하고 농어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지원했다.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분야 성과로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내포혁신도시 완성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 국방특화 클러스터 조성 문화명품 관광도시 조성 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민선8기 핵심 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대규모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지난달 경기도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4일 민관 합동 추진단을 구성하며 추진 기반을 구축했다. 내포혁신도시 완성을 위해서는 덕산온천 등 연접 지역으로의 발전 권역 확대를 모색하고 1차 혁신도시 제외 지역부터 공공기관 이전을 우선 추진할 것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과 관련해서는 1조 1254억원을 투입해 오섬 아일랜즈를 조성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지난 9월 해양수산부, 민간 기업과 맺었다. 도정의 해묵은 숙제인 안면도 관광지는 지난 7월 3·4지구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며 본궤도에 올려놨다.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는 재개최를 위해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하며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은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방국가산업 육성과 육군사관학교·국방부 유치 추진을 통해 국방특화 클러스터도 조성 중이다. 문화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선 해미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문을 열며 유교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백제문화 복합단지 및 체험마을 조성은 기본구상 수립에 들어가고 워케이션 충남은 전문가 자문과 포럼, 기업 협약 체결을 통해 구체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국가 탄소중립 경제 선도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신 경제산업지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소중립 주도권 선점과 에너지 전환 선도를 위해 6일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를 선포하고 석탄화력발전 폐지 지역 세수 감소 보전, 탄소중립도시 조성 추진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소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확정짓고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 지원 플랫폼은 사업 부지 매매계약 체결과 총 사업비 증액으로 추진 기반을 더 탄탄하게 다졌다. 탄소포집활용 소재 실증지원센터 구축,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실증 기반 조성, LNG 냉열 활용 냉매물류단지 조성, 이차전지 기술 실증 평가 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래 전략산업 육성은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 및 차량용 융합반도체 혁신생태계 구축 추진 등 반도체산업 고도화 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테스트 베드 구축 사업 공모 선정 등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조기 추진 자율주행 모빌리티 종합 기반 구축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꼽았다. 천안·공주·논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충청지역 기반 지방은행 설립 추진, 충남신용보증재단 지점 확대 등으로 시장 지원 기반을 넓혀 나아가고 있다.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으로는 제2서해대교 건설 추진 제2금강교 건설 문화재 현상변경 재심의 통과 및 내년 정부예산 45억원 확보 호남선 고속화 사업 예타 통과 서산공항 건설 예타 총력 대응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지정 등이 있다. 도는 또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중증장애인 긴급 돌봄서비스 강화 전동보장구 사용 장애인 보험료 지원 지역 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지정 1인 가구 생활안정 지원 강화 자살 예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폭력 피해 사회적 약자 긴급보호 강화 학교 밖 등 위기 청소년 확대 지원 섬 주민 이동권 확대 어르신 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등을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서남부권 응급의료체계 강화 4대 의료원 기능 강화 도서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 지역 의대 설립 유치 및 대학병원 설치 도시형 리브투게더 남부권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지방소멸대응기금 1722억원 확보 등을 통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일궈왔다. 김태흠 지사는 "그동안 많이 나아간 것 같지만, 이제 겨우 뱃머리를 돌렸을 뿐”이라며 "가시적인 성과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숱한 고비와 거센 도전을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도민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확신한다”며 "힘쎈충남은 도민의 강한 성원을 바탕으로 도정의 현안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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