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3-05 20:38

  • 흐림속초1.5℃
  • 흐림6.0℃
  • 구름많음철원3.5℃
  • 흐림동두천5.3℃
  • 흐림파주4.5℃
  • 흐림대관령-0.5℃
  • 흐림춘천6.0℃
  • 구름많음백령도5.0℃
  • 비북강릉2.5℃
  • 흐림강릉2.9℃
  • 흐림동해4.8℃
  • 흐림서울8.1℃
  • 구름많음인천7.3℃
  • 구름많음원주7.6℃
  • 흐림울릉도6.2℃
  • 구름많음수원8.8℃
  • 흐림영월6.6℃
  • 흐림충주7.0℃
  • 흐림서산7.4℃
  • 흐림울진5.4℃
  • 흐림청주7.8℃
  • 흐림대전6.6℃
  • 흐림추풍령5.0℃
  • 흐림안동5.8℃
  • 흐림상주5.5℃
  • 흐림포항8.3℃
  • 흐림군산7.4℃
  • 흐림대구6.7℃
  • 흐림전주8.1℃
  • 흐림울산7.0℃
  • 흐림창원7.6℃
  • 흐림광주7.5℃
  • 흐림부산8.3℃
  • 흐림통영7.9℃
  • 흐림목포7.0℃
  • 흐림여수7.7℃
  • 흐림흑산도6.0℃
  • 흐림완도8.9℃
  • 흐림고창6.2℃
  • 구름많음순천6.1℃
  • 흐림홍성(예)8.2℃
  • 흐림6.2℃
  • 비제주10.2℃
  • 흐림고산10.5℃
  • 흐림성산11.4℃
  • 비서귀포10.9℃
  • 흐림진주7.4℃
  • 흐림강화6.0℃
  • 구름많음양평8.3℃
  • 구름많음이천7.2℃
  • 흐림인제2.6℃
  • 흐림홍천4.9℃
  • 흐림태백0.0℃
  • 흐림정선군2.8℃
  • 흐림제천5.5℃
  • 흐림보은6.6℃
  • 흐림천안8.2℃
  • 흐림보령8.0℃
  • 흐림부여7.2℃
  • 흐림금산6.5℃
  • 흐림6.4℃
  • 흐림부안7.5℃
  • 흐림임실6.4℃
  • 흐림정읍7.0℃
  • 흐림남원7.2℃
  • 흐림장수5.4℃
  • 흐림고창군6.6℃
  • 흐림영광군6.6℃
  • 흐림김해시8.1℃
  • 흐림순창군7.7℃
  • 흐림북창원9.1℃
  • 흐림양산시8.3℃
  • 흐림보성군9.1℃
  • 흐림강진군8.5℃
  • 흐림장흥8.6℃
  • 흐림해남7.7℃
  • 흐림고흥9.4℃
  • 흐림의령군7.8℃
  • 흐림함양군5.6℃
  • 구름많음광양시7.6℃
  • 흐림진도군7.5℃
  • 흐림봉화6.0℃
  • 흐림영주5.2℃
  • 흐림문경4.6℃
  • 흐림청송군5.1℃
  • 흐림영덕5.9℃
  • 흐림의성5.8℃
  • 흐림구미6.6℃
  • 흐림영천6.8℃
  • 흐림경주시6.9℃
  • 흐림거창4.9℃
  • 흐림합천7.7℃
  • 흐림밀양8.5℃
  • 흐림산청5.6℃
  • 흐림거제8.5℃
  • 흐림남해7.4℃
  • 흐림9.0℃
기상청 제공
이준배 “사람값 하는 일꾼 되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행정

이준배 “사람값 하는 일꾼 되겠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선언…다수성가 시대 열 터

20231211_171147.jpg

 

[굿뉴스365]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1일 "밥값, 이름값, 사람값 하는 일꾼이 되겠다”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세종(을)선거구 출마를 공식화 했다.

 

이 전 부시장은 이날 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바람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미래전략 수도 세종’을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그는 "정치가 국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고 있다”며 "이처럼 비상식, 비효율, 비윤리적인 정치를 종식시키고 국민이 다 함께 성공하는 다수성가의 시대를 열기 위해 정치의 길로 들어선다”고 선언했다.

 

이 전 부시장은 ▲제2의 수도 구축 위한 법률적 기반 마련 ▲기회발전특구와 교육특구 지정 ▲행복도시와 농촌간 발전격차 해소 ▲개발사업의 과실 세종지역 업체와 소상공인에게 환원 ▲충청권광역철도를 조기 착공 등을 세종발전의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이를 통해 조치원·전동·전의·소정은 기회발전의 경제특구로 변화시키고 연기·연서는 국가산업단지에 좋은 기업들이 입주하여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돕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연동·부강은 국가산업 배후 및 연관 생산활동이 활발한 기반을 촉진시켜 북세종 전체를 경제와 산업 및 문화활동으로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변화 및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아울러 조치원역을 사통팔달한 교통의 허브로서의 새로운 역세권으로 도약, 중부권의 중핵도시로 만드는 주춧돌을 놓겠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이 전 부시장은 "기울어진 운동장 같은 우리나라의 정치를 바로 세우는 정치가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