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바른 것을 바르다 못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못하는 상실된 세태,
자본에 약하고 관권에 순응하는 언론을 거부합니다.

굿뉴스365는 올곧은 정론을 지키기 위해 고고성(呱呱聲)을 울렸습니다.
비록 부러질지언정 휘지 않은 펜의 힘으로
서민의 벗이 되고 어려운 이웃의 등불로 정도의 길을 갈 것 입니다.

바른 것을 세상에 밝히고 그릇된 것을 비판하는 촌철살인(寸鐵殺人) 펜으로 굽어가는 세상, 기울어진 판을 바로 잡는 균형추가 될 것입니다.

지역문화 창달을 선도하고 새로운 정도 언론으로 모범을 보이며 혼돈을 깨고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 중용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시민과 함께 정론 직필의 길을 가는 굿뉴스365가 독자제현의 비판과 성원을 바탕으로 한 개의 밀알이 되어 세상의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