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연향에 취하고 차향에 취하고
[맛집탐방] 연향에 취하고 차향에 취하고
  • 송경화 기자
  • 승인 2019.05.12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의 맛집, 깊은 차향과 연잎밥이 어우러진 소담(笑談)
아름다운 풍광과 소소한 웃음꽃 피는 곳

[굿뉴스365] 차향과 연향을 따라 간 곳 금강변. 

도심 속에서 꽃차며 약차 한잔을 사이에 두고 소소한 이야기꽃이 가득 묻어나는 곳, 훈훈한 정이 베어나는 곳. 

그곳은 세종시 시청대로 219번지 시드니하트 5층에 위치한 '소담'이다.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시간, 나를 한번쯤 보살펴 나를 가꾸는 공간, 이러한 공간이 있어 추천하고 싶다.

“청정자연의 깊은 향과 마음 설레는 아름다운 풍광과 소소한 일상이 웃음꽃으로 피다.”라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소 : 충청남도 홍성군 자경로 17
  • 본부 : 천안시 동남구 봉정로40 성명빌딩 501호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12길 105
  • 대표전화 : 041-577-0010
  • Fax : 041-575-0365
  • Mobile Fax : 0504-167-0365
  • 명칭 : ㈜굿뉴스
  • 제호 : 굿뉴스365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29
  • 등록·발행일 : 2014-06-16
  • 발행인 : ㈜굿뉴스 송경화
  • 편집인 : 송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명우
  • 굿뉴스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굿뉴스365.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oodnews@goodnews365.net
ND소프트